About
연결이 필요한 곳에 플랫폼을 만듭니다
현월네트웍스는 사람과 사람, 사람과 기술이 만나는 자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. 직접 기획하고, 직접 개발하고, 직접 운영합니다.
Mission
기술이 어렵지 않게,
누구나 닿을 수 있게
좋은 기술도 쓰기 어려우면 소수의 것이 됩니다.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서비스로 풀어내는 일을 합니다.
첫걸음은 AI 채팅 플랫폼 ‘혀니’입니다. 하나의 플랫폼을 제대로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, 더 다양한 영역의 플랫폼으로 넓혀 가려 합니다.
How we work
일하는 방식
- 1
작게 시작해 꾸준히 키웁니다
처음부터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. 꼭 필요한 것부터 만들고, 사용자와 함께 한 걸음씩 넓혀 갑니다.
- 2
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
기획·개발·운영이 한 팀 안에 있습니다.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가장 빠르게 고칩니다.
- 3
사용자 가까이에서 듣습니다
플랫폼은 그 안의 사람들이 완성합니다. 피드백 하나하나를 서비스의 방향으로 삼습니다.